사무엘하 22:29~51.

다윗은 그의 생애를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찬양합니다.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가로등 없는 시골길을 한 밤중에 운전한 적이 있었습니다.갑자기 헤드 라이트를 꺼도 앞이 보이는지 궁금했습니다.차를 세우고 라이트를 껐습니다. 그야말로 사방이 깜깜했습니다.순간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잠시 잠깐이지만 어두움의 힘을 경험한 때였습니다.살면서 사람이나 상황으로 인해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오늘 다윗은 그럴 때마다 하나님이 그의 등불이 되어 주셨다고 고백합니다.등불은 칠흑같은 어두움 속에서 빛을 줍니다. 갈길이 보입니다.어두움에서 희망을 찾게 해줍니다.이 아침 내 인생의 등불이 되어 주신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등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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