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는 해의 아침 빛

사무엘하 23:1~12.
다윗이 인생을 마감하면서 신앙 고백을 합니다. 미천한 신분이지만 하나님이

자신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그 언약을 그의 삶을 통해 이뤄오신 사랑에 감격합니다.

그는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라고 하면서 항상 말씀을 떠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옛적에 자신이 왕이 된 후 선지자 나단으로 받았던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를 때 인생의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나침반이 성경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 다윗은 말씀이 자신의 혀에 있다고

고백했는데 아마도 그 인생의 변곡점마다 말씀으로 방향을 잡았을 것입니다.

이런 자는 돋는 해의 아침 빛과 같습니다. 제게 주신 약속을 붙들고 비록 50이 넘었지만

돋는 해의 아침 빛같은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돋는 해의 아침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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