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3:13~39.

전쟁 중 다윗이 목이 말라 적진에 있는 우물물을 마시고 싶다고 하자  세 용사가 적진을 돌파해 들어가 우물물을 길어옵니다.다윗은 그들의 충성에 감동해 물을 마시지 못하고 하나님께 바칩니다.또 다윗은 국정을 운영하는데 많은 동역자들을 세웁니다.아무리 위대한 다윗이라 해도 혼자 일을 다 할 수 없습니다.이 동역자들이 다윗의 약점을 채워주면서 국가를 든든히 세워가는 모습을 봅니다.

리더는 동역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점 뿐 아니라 약점도선물로 주셨다고 합니다. 그 약점을 감출게 아니라 보완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동역하는 것이 리더십입니다. 결핍은 성장에의 에너지입니다.저는 결핍 투성이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제게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동역자들을주셨습니다. 그들과 한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세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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