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4:15~25.

다윗은 자신의 죄로 인해 백성 7만명이 희생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내가 범죄하였고 악을 행했나니 …’ 이에 하나님이 아라우나 마당에서 제사를 요구하십니다.이 곳은 과거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 했던 곳으로 아브라함의 순종과 믿음이배어있는 곳입니다. 다윗이 제사를 드리니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재앙이 멈춥니다.

인간 고통의 해결책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있음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절대자 앞에서 자신의 죄를 토해내고 남의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는 삶의 자세가 재앙을멈추게 한 것입니다. 개인의 범죄, 사회의 범죄, 국가의 범죄로 인해 나타나는 수많은 고통들이 있습니다.그 해결이 나 자신의 진실한 회개와 이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관계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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