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1:1~5.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은 기쁨도 잠시, 현실의 생활은

고통일 만큼 힘겨웠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의심하고 항변만 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야곱의 후손인 이스라엘을 사랑한다는 증거로 에서의 후손인

에돔의 비참한 운명을 말씀합니다. 에돔 족속은 하나님 필요없이 모든 것을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다고 과신했습니다. 교만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악한 지역이라 불렀습니다. 결국 에돔은 멸망합니다.

 

주변에 악한 자들이 있으면 악한 생각에 영향을 받습니다.

생각이 항상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 그룹이 에돔같은 자들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교만을 누르고 자신을

낮추는 연습입니다. 험한 인생길을 가면서 악한 지역에 들어가지 않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악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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