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어 하나님

말라기 2:10~16.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한 형제이기에 화목해야 하지만 서로 거짓을 행하고  가증한 일을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방 여인과 결혼하기 위해 자기 아내를버리는 악행을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하나님은 이들을 벌하시며 이들이 바치는 제물을 받지 않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불의한 짓을 하고도, 남을 억울하게 하고도 하나님께 뻔뻔하게 예배를 드리며그냥 이럭저럭 넘어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겉보기에는 이들이 더 잘 사는 것 같고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하나님은 이 죄악된 자들을 반드시 벌하신다고 말씀합니다.이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내가 보복하고자 내가 어떻게 억울함을 호소할까를 고민하기보다 그 일을 하나님께맡기고 대신 오늘을 긍정적으로, 사명을 감당하며 사는 삶의 자세를 갖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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