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소유”

말라기 3:13~18.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고 생각하는 것은 현실에서 악인이 잘 되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무 유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경외하고 존중하는 자를 기념책에 기록하고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임을 약속합니다. 심판날에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을 구분하겠다고 말씀합니다.

 

현실의 힘든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소망을 지니고

사는 믿음이 기독교 신앙인 것 같습니다. 고난 앞에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선한 행실을 하려고 노력하고, 늘 감사하고 늘 긍정적이고 늘 기도하는

그런 삶 자체가 이미 축복을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불만보다는 만족을, 불평보다는 감사함을 갖고 사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특별한 소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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