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하는 광선

말라기 4:1~6.
하나님은 심판날에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를 불살라 버리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대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게 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누구나 마음에 어두움이 있습니다. 내면에 슬픔 불안 낙심 분노 교만 좌절 두려움 등의

어두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다가오는 이 어두움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치료하는 광선을 주사 어두움을 물리쳐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교만과 열등감은 같은 뿌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비교의식입니다.

이 비교의식이 마음을 어둡게 만들고 만족함이 없게 만듭니다.

제 인생가운데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이 비추사 내면의 어두움과 비교의식에서 자유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치료하는 광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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