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6~34.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해변가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 시몬과 안드레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을 각각 제자로 부르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들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릅니다.

부르심 곧 Calling 입니다. 그들은 예수를 따라야 할지 말지를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는 예수의 부르심에 즉각 응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부르심이 있습니다. 이 Calling은 소명, 직업이란 뜻이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부르심이요 소명으로 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부르심에 있는데 세상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그 부르심을 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또한 주께서 주신 부르심이 있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지만 그 부르심에 순종하며

사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부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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