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1~12.예수께서 가버나움 어느 집에서 설교하고 계셨습니다.  이 때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메고 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들어갈 수 없어그 집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를 달아 내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다들 놀라할 때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작은 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하고 곧이어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갑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난관에 부딪칩니다. 돌파하는 자가 있고 남을 탓하고 환경을탓하면서 주저앉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돌파를 요구합니다.힘들어도 믿음으로 뛰어 넘으라 말씀합니다. 이 아침 눈앞에 막혀있는 장벽을돌파하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또 중풍병자를 메고 온 네 명의 친구들같은 동역자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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