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술은 새부대에

마가복음 2:13~22.

예수께서 바리새인들을 향해 비유를 듭니다.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없나니 이는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기 때문이다.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이는 새 포도주가 부대를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조직에서 성과가 나지 않거나 문제가 있을 경우 리더 한사람 바꾼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낡은 제도와 시스템이 계속되는 한 근본적인 혁신은 어렵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새로운 지식과 방식을 배웠다 해도 그를 지배하고 있는 오래된 습관, 가치관이 바뀌지 않는한 습관의 변화와 성장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저의 낡은 부대가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그것을 새 부대로 바꾸고 거기에 새 포도주를 담기를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새술은 새부대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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