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입니다

마가복음 3:7~19.
예수께서 병자들을 고치신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이에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십니다.

12명의 제자를 세우는 장면입니다. 그들을 세운 목적은 먼저 자기와 함께 있게

함이고 또 전도하고 귀신을 내쫓는 권세도 가지게 함입니다.

그들은 비천한 갈릴리 어부들 중심으로 약점과 흠이 많은 자들이지만

결국 예수님과 동고 동락하며 생생한 현장교육을 통해 후에 위대한 사도가 됩니다.

 

오늘 성경은 예수께서 제자 세운 첫 목적이 ‘자기와 함께 있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임마누엘입니다. 제자들에게 주어진 가장 큰 특혜는 예수님과 함께 있다는 것 그 자체였습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어 많은 열매를 맺듯이 예수님과 늘 함께 하는 임마누엘 신앙을

간직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임마누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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