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명자

마가복음 3:20~35.

병든 자를 고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예수는 당시 율법 중심의 세계에서는  가히 혁명적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정의와 사랑을 외침에도 불구하고 당시기득권 세력은 그를 귀신들린 미친 사람으로 보았습니다.집에 들어가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 식사할 겨를도 없이 예수는 그야말로 눈물겨울정도로 복음 전도 사역에 몰입했습니다. 그러나 친족들로부터 미쳤다라고 듣고심지어 제자들까지도 그를 영생의 구주가 아닌 정치적 메시야로만 인식하고 있어한편으로 예수는 절대 고독 가운데 있었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그런가 봅니다. 칭찬보다는 갖은 비난과 오해를 받는 절대적 고독의자리인지 모릅니다. 많은 오해와 비난 그리고 절대 고독 속에서 맡은 일에 충성하는미친 사명자의 길을 가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미친 사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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