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비유

마가복음 4:21~29.

예수께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말씀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 알지 못한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곡식이라” 씨를 뿌리기 전에 수확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음이 급해 투자를 하면 당장 성과가 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장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원칙중심의 리더십이란 책에서 진정한 성품과 역량의 성장은 자연 법칙처럼 점진적이고 매일매일 순차적으로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왜 성장이 안되나, 왜 변화가 없나, 모든 리더는 이런 조급함이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 회사 직원에게 성장이 더디고 성과가 없어 답답하더라도 보이지 않게 조금씩 날마다 성장하고 있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씨뿌리는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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