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7~29.

예수 당시 혜롯왕이 율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자기 동생의 아내와 혼인하는 죄를 저지릅니다.  이에 세례 요한이 왕을 향해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고 지적합니다.헤롯은 요한을 의로운 사람으로 여겨 아내가 요한을 죽이고자 하는 것을 막았으나결국 자신의 생일 잔치 때 아내의 딸의 요구로 요한을 어쩔수 없이 죽이게 됩니다.

죄를 지었을 때 즉각 돌이키지 않고 머뭇거릴 때 더 큰 죄를 짓게 되는 사례입니다.사람들이 진리를 알고도 진리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죄에 대해 돌이켜야 하지만 자기 자신을 좀 더 통제하지 못해 결단하지 못하고욕심대로 자신을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이런 저런 핑계되며 회개도 결단도 못하는 저를 보면서 제 마음 밑바닥에 있는욕심을 말씀으로 깨뜨리기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돌이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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