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1~13.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제자들이 손씻지 않고 떡을 먹는 것을 보고 장로들의  전통(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예수를 공격합니다.예수께서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도 멀도다’는구약 말씀을 인용해서 그들의 형식주의를 비판하십니다. 교회 생활을 하다 보면 그리스도인이라기 보다 종교인에 가까운 자들을보게 됩니다.

각종 예배와 모임 참석은 열심으로 하나 인격이 변화되지않아 매우 이기적이고 배타적이고 형식주의에 갖혀 있는 자들입니다.이들이 교회를 어지럽히고 한국교회 신뢰도를 하락시키는 자들입니다.이들이 특히 본문의 바리새인처럼 교회 리더십일 땐 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종교개혁의 첫번째 슬로건이 오직 성경(sola Scriptura)입니다.성경이 기준이 되는 한국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저 또한 제 삶가운데 성경을 기준으로 삼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오직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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