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8:14~26.

칠병이어로 4천명을 먹인 후 예수와 제자들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갑니다.  이 때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어 배 안에서 한 개 밖에 없음을 걱정합니다.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떡 7개로 4천명을 먹일 때  남은 게 몇 바구니였더냐.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방금 예수님의 기적을 눈으로 보고도 기억하지 못하고 현실 문제에 빠져근심하는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생각하면 주의 은혜라고 고백하면서도 현재 닥친고난과 어려움에 대해서는 근심속에 좌절하는 우리 인생들입니다.현실 문제에 대해 걱정과 염려로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부모로서, 회사의 리더로서 어깨에 짊어진 무거운 짐을 예수께 진정으로맡기는 믿음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근심극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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