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십자가

마가복음 8:27~38

예수께서 베드로의 유명한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는 신앙고백을 들으신 후 제자들에게 당부의 말씀을 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십자가를 생각합니다. 십자가는 고통 아픔 고난 핍박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길은 누구라도 피하고 싶은 길입니다.

악을 행하더라도 성공만을 추구하는 나를 부인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예수께서는 그 힘겨운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제자도라 가르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만이 제자가 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고난의 십자가, 자기 희생의 십자가를 질 때 그 누구도 견줄 수 없는 자가 될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가 성경이 요구하는 리더십입니다. 십자가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자기 십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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