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같은 믿음

마가복음 10:1~16.

사람들이 예수께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오자 제자들이 막으며 꾸짖습니다.  이를 본 예수께서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하나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하나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받들지 않은 자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말씀합니다.

당시 어린 아이는 천한 존재로 간주됐습니다.따라서 어린 아이가 하나님 나라에 가깝다는 것은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제 아들이 유치원 때 이런 얘기를 한 적 있습니다. “아빠, 내 친구들 참 바보야!교회 안나가면 지옥가는데 그걸 얘기해도 잘 몰라”어른들이 반신반의하는 것과 달리 어린아이의 믿음은 순수합니다. 겸손합니다.예수께서 하나님 나라가 바로 이런 자의 소유라고 한 것입니다.제가 어린 아이같은 순수한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어린 아이같은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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