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1~10.

예수께서 자신의 죽음을 아시면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태도는 당당함을 잃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호산나 찬송하리이다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를 외치며  찬양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정치적 메시아로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로마군에 잡힌 후 그들의 기대가 깨지자 십자가에못박으라고 일순간에 태도를 바꿉니다.

제가 수입차를 타는데 국산차를 탈 때와 사람들이 저를 보는 태도가 다르다는 것을금방 느꼈습니다. 이게 세상인 것 같습니다. 나귀 새끼를 타고 가는 예수님을 생각합니다.나귀 새끼라고 열등감 패배감 속에 있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좋은 차, 좋은 집, 얼마나힘이 있나에 따라 사람을 대접합니다.제가 어떤 대접을 받든 당당함을 잃지 않은 리더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나귀새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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