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1~12.
예수께서 비유를 말씀합니다. 포도원 주인이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에 갔는데

시간이 지나 종을 보내 소출의 얼마를 받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농부들은 주인이

종을 보낼 때마다 때리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인은 아들을

보냈으나 농부들은 유산을 차지할 목적으로 그마저도 죽이고 말았습니다.

결국 주인이 와서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는 얘기입니다.

 

누구나 맡겨진 사명이 있습니다. 본문의 비유는 사명을 감당해야 할 농부들이 사명을

망각하고 소유에 대한 집착과 탐욕으로 결국 망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소유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탐욕은 사람도 잃고 많은 것을 잃게 합니다.

하찮고 작은 일이라도 사명으로 생각하고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탐욕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