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견딤

마가복음:131~13.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전의 멸망을 말씀하시자 제자들이 그 징조에 대해 묻습니다.

그러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지진과 기근을 예고하십니다.

성경에서 얘기하는 말세의 특징들이 있습니다. 전쟁, 지진, 기근, 재난입니다.

 

어제 오바마 대통령이 미군의 이라크 공격을 승인했고, 아프리카의 에볼라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비상에 걸렸고, 중국 윈난성 지진으로 700여명이 희생됐습니다.

이런 세계 문제를 걱정하기에 앞서 개인의 문제가 더 급합니다. 괴로움과 고난, 유혹이

쉬지않고 찾아옵니다. 한 여름 태풍처럼 하나가 지나가면 또 다른 게 다가옵니다.

오늘 성경은 고난을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말씀합니다.

제게 닥치는 무수한 고난과 유혹들을 끝까지 믿음으로 견디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끝까지 견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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