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를 바친 여인입니다

마가복음 14:1~11.
예수께 은혜를 입은 한 여인이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붓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집에 귀한 손님이 오면 그 사람의 머리에 향유를 발라주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요한복음에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여인이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닦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로 인해 예수님과 여인의 몸 뿐아니라 온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아직도 예수가 정치적 메시야이길 기대하고 있지만 이 여인은 예수님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가장 값진 것을 바쳤습니다.

 

이 헌신을 통해 자신과 주변사람에게 유익함을 주는 것을 봅니다. 사랑과 헌신!

리더로서 아직도 채워지지 못한 저의 부족한 부분입니다. 이런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값진 향유를 바친 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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