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53~65.

예수께서 종교 지도자들 앞으로 끌려가십니다. 그들은 예수를 죽이려고 그 증거를 찾고자 하나  서로 증언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대제사장이 예수를 향해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냐?”물으니 예수께서 “내가 그니라.” 말씀합니다. 신성 모독죄로 덮어 씌우려 한 질문에 순순히 응하십니다.대제사장이 사형에 해당한다고 선언하자 사람들이 예수께 침을 뱉고 얼굴을 주먹으로 칩니다.며칠 전 예루살렘 이곳으로 제자들과 함께 오실 때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하면서 열렬히 환영했던그들이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당당함을 배웁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변덕스러움을 배웁니다.사람에게 의지할 때 얼마나 많은 낭패를 보았는데도 또 사람에게 의지하는 게 인간입니다.상황에 흔들리지 않은 영적 내공! 그런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적 내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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