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두기고

디도서 3:9~15.

바울이 디도에게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인사 부분입니다. 동역자 두기고를 디도에게 보내겠다고 합니다.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두기고에 대한 얘기를 몇번 언급했습니다. 사랑받은 자요 신실한 일꾼이며바울의 심정을 대변해 주는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동역자가 있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부부가 될 수 있고 사장과 임원, 팀장과 팀원, 목사와 장로가 될 수 있습니다.공동체나 조직에서 그런 동역자가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바울과 두기고의 관계를 생각합니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지만 일에서 동역자로묶여진 관계입니다. 제가 속한 공동체 또는 조직에서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동역자가 얼마나 있을까 생각합니다. 제게 그런 동역자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동역자 두기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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