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확산

에스터 3:1~15.
권력 서열 2위의 하만이란 자가 등장합니다. 왕이 모든 신하들로 하여금

그에게 절하도록 명령을 내립니다. 이 때 모르드개만 절을 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대적 아말렉의 후손 하만이 신적 경배 수준의 복종을 요구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에 하만이 분노하여 모르드개 뿐 아니라 온 나라에

있는 유대인을 전멸할 생각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왕에게 한 민족 전체가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않는다는 거짓말로 유대인

학살 허락을 받아냅니다. 창세기에 가인의 후예 중 라멕이란 자가 나옵니다.

소년으로부터 상처를 받았는데 그를 죽이고는 자신을 해하는 사람을 77배나

갚아주겠다고 말합니다.

 

분노는 확산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리더는 분노를 일정 선에서 멈출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제가 분노를 확산시키는 악인의 속성을 갖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분노의 확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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