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의 심판

에스더 7:1~10.
둘 째날 잔치에서 소청이 무엇이냐는 왕의 질문에 에스더가 드디어 말합니다.

자신이 유대인임을 밝히고 자신과 유대 민족이 팔려서 진멸함을 당하게 되어

구원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왕은 이 일의 주동자가 누구냐고 물었고 에스더는

바로 그가 하만이라고 고발합니다. 왕이 대노하여 결국 하만을 나무에 매달아 죽입니다.

 

세상에는 악인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악인이 벌을 받아야 할텐데 하나님이

잠잠하십니다. 선하게 살면 손해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반드시

악인이 심판받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영화를 끝까지 봐야 악인이 무너지는 것을 봅니다.

하만같은 악인이 현실 세계에서도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하나님께서 악인으로부터 나와 공동체를 보호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악인의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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