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9:17~28.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극적인 도우심으로 멸망에서벗어나 대적들을 진멸시킨 12월 13일(종교력)을기념하기로 합니다. 이날에 잔치를 열어 즐기고 예물을주고 가난한 자를 구제합니다. 부림절입니다.하만이 부르(제비)를 뽑아 이날을 정했다 해서유래됐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날을 기념하여 하나님의구원하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그들의 신앙을 새롭게다졌습니다.

누구나 살아가는데 삶의 원칙이 있습니다. 그러나시간이 지나면서 이 원칙을 잊고 옆길로 비켜갈 때가많습니다. 삶의 기준과 원칙을 갖고 사는 자와 그렇지않은 자는 삶의 궤적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기업이 가치 경영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나의 부림절을 생각합니다. 나의 부림절 내용을 이 아침새롭게 쓰고 다짐해 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부림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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