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1:1~11.

바벨론에 이어 페르시아 제국이 등장합니다. 고레스왕은 포로로 잡혀온 여러 민족의 종교를  장려하는 정책을 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조서를 내려 예루살렘 포로 귀환을 허용합니다.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기뻐해야 할 이스라엘 12지파 중 단 두 지파 즉 유다와 베냐민 지파만큰 관심을 보였고 나머지는 시큰둥 하였습니다. 이유는 편안함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포로로 잡혀온지 벌써 70년이 흘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본토 친적 아비집을 떠나라 하셨습니다. 신앙은 떠남부터 시작합니다.내가 갖고 있는 자기 중심적 이기심, 물질 만능주의, 부정적 생각들로부터 과감히 떠나야 합니다.떠남은 두려움을 몰고 옵니다. 그러나 떠남으로 얻을 많은 축복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떠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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