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6:1~12.
성전 재건을 못마땅하게 여긴 바사의 지방 총독들이 다리오 왕에게 성전 공사에 대한 정확한 근거를

요구합니다. 이에 왕이 왕궁에서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허락한 옛 고레스 왕의 칙령을 발견합니다.

이를 토대로 왕이 지방 총독들에게 명령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멀리하되 성전 건축을 막지 말고

경비를 지원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깨달음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부딪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멀리해야 하는데

참지 못해 관계를 맺고 개입하게 되면 여지없이 갈등이 오고 일이 더 어려워짐을 경험합니다.

이 때 삶의 지혜가 멀리하는 것입니다. 또 마음에 내키지 않지만 통 크게 지지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삶의 지혜입니다. 큐티를 통해 이런 삶의 지혜들을 날마다 깨닫고 또 실천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멀리하기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