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7:11~28.

에스라가 성전 재건의 지도자로 선택받습니다.

건축하면서 율법을 가르치고 행하도록 돕는데 가장

적합한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여러 방면으로

에스라를 도우십니다. 왕이 조서를 내려 사람과 물질을

제공하게 합니다. 또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에스라가 고백합니다. 자신은 모든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은 자라고. 그리고 하나님의 손이 위에 있어 힘을

얻었노라고…

 

사업을 하는데 도무지 풀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간 관계가 풀리지 않아 힘들어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오늘 은혜를 입었다는 에스라의 고백이 제 가슴에 울립니다.

회사의 좋은 직원, 같은 길을 걷는 동역자들 그리고 가족…

제게 임한 큰 은혜입니다. 제가 그 은혜를 잊지 않고 하늘에서

주시는 그 힘으로 오늘 하루 살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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