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9:1~15.

오늘은 에스라의 유명한 회개 기도입니다. 1차와 2차 귀환

사이 약 60년간 이스라엘 백성은 특별한 지도자 없이

신앙적 윤리적으로 매우 해이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죄의식 조차 느끼지 못하고

이방인과 통혼하는 모습을 보면서 에스라가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특히 지도층에서 이 죄가 더 심했습니다.

에스라는 백성의 범죄가 자신의 책임으로 통감하고

가슴 아파하며 눈물로 기도합니다.

 

강력한 세속 문화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들인데 죄에 대해

점점 무디어져 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속옷과 겉옷을

찢으며 울부짖는 에스라의 모습 속에서 진정한 내적 회개를

봅니다. 오늘 큐티하면서 제 자신이 진정으로 가슴을 찢고

진정으로 회개할 것을 찾습니다. 주께서 저를 도우사 죄에

대해 더욱 민감한 자로 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내적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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