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되고 헛되도다

전도서 1:1~11.

왕으로서 당대 최고의 향락과 모든 영광을 누린 솔로몬왕이 인행 허무를 토로합니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당장 온 하늘을 태울 듯한 해이지만 곧 서쪽으로 떨어지고 방향없이 이리 저리 헤매는 것을 바람을 보며 인생 허무를 말합니다. 또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어디에 만족함이 있겠습니까.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게 인생입니다.

전에 대기업 크리스천 CEO와 미팅할 기회가 있었는데, 처음에 1억만 달라고 기도했답니다. 1억이 채워지자 10억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10억이 채워졌을 때 더 큰 금액을 욕심내는 자신을 발견답니다. 인간의 끊임없는 물질에 대한 탐심이 행복과 만족함과 감사를 뺏어갑니다 . 오늘 하루 저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있어 감사하고 이렇게 살게 해주신 것 감사하며 사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헛되고 헛되도다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