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헛됨

전도서 2:1~11.

솔로몬은 왕으로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해 보았다고고백합니다. 술도 마음껏 마시고, 처첩들도 많이 두고,수많은 소, 양떼 은금 보화를 소유해 보았습니다.이런 육신의 즐거움과 쾌락 그리고 재물을 원없이누려본 솔로몬이 내린 결론은 다 헛되고 바람을 잡는 것같다는 것입니다. 그는 인간의 행복, 참만족이 소유의넉넉함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남보다 더 많은재물과 명예를 소유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관과는 다른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이루었느냐 보다 어떤 사람이 되어,어떻게 살았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이렇게 날마다 말씀을 묵상해도 세상의 소유를 더 누려보고싶은 욕심이 제 속에 있음을 봅니다. 그래서 욕심을 내려놓는연습을 오늘도 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쾌락의 헛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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