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1~16.

고대 근동지역에서 혼자 여행하는 것은 죽음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은 함께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일깨워 줍니다.’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일으키고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사장 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리더 자신은 매우 역량이 뛰어난데 그 팀의성과가 잘 나지 않는 경우를 봅니다. 고집스럽고 독불장군형입니다.팀원들과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서 입니다.내가 넘어졌을 때 나를 일으켜줄 동역자가 있는지 또 내가 일으켜줄동역자가 누구인지 생각합니다. 그런 동역자가 있다는 것은 세상무엇보다 큰 축복입니다. 그런 동역자가 있어 감사한 아침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동역자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