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인생길

전도서 9:11~18.
세상을 살면서 예상치 않았던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평소 건강했던 사람이

갑자기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든지, 뼈속까지 믿었던 사람인데 배신을 당했다든지,

잘 나가던 기업이 한순간에 망한다든지 등등 이런 예는 얼마든지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오늘 전도자는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라고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며, 총명하다 해서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새와 물고기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들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할 것이라 말합니다.

 

내 생각과 계산대로 일이 안될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어떻게 반응하는지 스스로

물어봅니다. 조급하고 불안해하고 잠을 못이루기 일쑤입니다. 하루를 내다보지 못하는

이 불안한 인생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불안한 인생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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