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를 기억하라

전도서 12:1~8.

솔로몬은 너는 청년의 때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권합니다.

가수 민혜경의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랫말처럼 내 인생에서 내가 모든 걸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가를 생각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태어날 때 성 국가

가족 등을 내가 선택하지 못합니다. 또 죽을 때를 내가

선택하지 못합니다. 이번 판교 사고처럼 하늘이 부르면

가야 하는게 인생입니다. 누가 예상했겠습니까.

또 인생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불가항력적인 고난 고통을

내가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은 아직 젊을 때,

일할 수 있을 때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말씀합니다.

식욕 정욕 물욕이 다 상실된 노년의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말입니다. 무엇을 가질까 무엇을 누릴까에 온통 생각을

빼앗기지 않고 창조주를 기억하는 자가 되길 간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창조주를 기억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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