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2:9~14.

오늘이 전도서 마지막입니다. 전도서를 묵상하면서 의인이

잘 안될 수 있고 악인이 잘 될 수 있다는 모순,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듯 악인이나 의인 모두 예기치 않은 재앙을

당할 수 있고, 복있는 자는 타인을 위해 베풀며 살고 일에

열정을 다하고 일상에서 감사와 자족하는 자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도자는 세상의 지혜를 다 탐색해보니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모든 은밀한 행위와 일을 심판하신다 했습니다. 믿든 안믿든 그건 자유입니다. 그러나 제게는 분명한

믿음이 있습니다. 악인보다 더 큰 고난이 오고 올무에 갖힌다

해도 그분을 두려워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제 인생이 후회와 탄식이 아닌 감사와 찬양의

날들이 되기 원하기에 이 아침 전도자가 고백한 사람의

본분을 가슴에 새기고 살기를 결단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fear Go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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