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20.

요한은 기독교를 전파했다는 이유로 밧모섬에 유배당한

처지에 있습니다. 당시 기독교는 로마 정권하에서 심한

핍박을 받고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전도하다 잡혀 고난

당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보면 답답하고 억울한 노릇입니다.

이런 그에게 예수께서 나타납니다.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세세토록 살아 있어…’ 말씀하시자

요한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일을 하면서 힘겨운 일이 닥칠 때 가장 먼저 찾아오는게

두려움입니다. 나이 들어가면서도 그 두려움은 그치질

않습니다. 오히려 청년 때보다 도전적인 과제들이 계속

다가옵니다. 그럴 때마다 두려움도 함께 옵니다. 예수께서

세세토록 살아계셔 두려워 말라는 오늘 말씀이 제게 위로가

됩니다. 두려움과 회의, 불신을 버리고 확신과 담대함을

갖고 사는 비결을 배웁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두려워

말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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