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8~29.
두아디라 교회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한가지 책망을 받습니다. 당시 상거래가 이교의 신에게 바쳤던

음식을 먹으면서 행해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회가 우상 제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그 행위를 그치고 회개하라고 경고하십니다. 그러나 이렇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을

지킨 자들에게 ‘새벽별’을 준다고 약속하십니다.

 

새벽별은 새날의 시작이요 밤을 지배했던 어둠을 몰아내는 광명같은 존재입니다. 조직에서 꼭

개선해야 는데 저항이 두려워 방치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몰아내야 하는데 저항이

두려워 세상과 타협하는 게 있습니다. 그러나 리더는 새벽별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조직을 어렵게 하는 어두움의 세력을 몰아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오늘 새벽별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습니다. 새벽별같은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새벽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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