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7:1~8.
요한이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서서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이 불지 못하게 하는 환상을 봅니다.

또 다른 천사가 나타나 네 천사에게 소리치되 하나님의 사람들 144,000명의 이마에 인칠 때까지

재앙을 내리지 말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어느 자리에 있든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말씀입니다.

 

참으로 바람 그칠 날 없는 우리 인생입니다. 한번 바람이 지나가면 또 바람이 찾아옵니다.

수능을 앞둔 학생, 임원인사를 앞둔 임원들, 취업이 안되는 청년, 새로 시작한 일에 대한 두려움…

어찌보면 인생의 각 단계마다 걱정과 두려움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나님이 바람을 막아준다는 말씀이 힘이 됩니다. 지금 상황은 결론도 아니고 종착점도 아닙니다.

극복하는 과정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다는 믿음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144,00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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