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8:1~13.
일곱째 인을 떼자 천사가 모든 성도의 기도를 금향로에 담아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께 상달합니다.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하나님께

올라가는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장면입니다. 이 기도는 우뢰와 지진의

심판으로 응답됩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를 수단으로 삼아 일하십니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제자들이 귀신들린

어린 아이를 고치지 못하고 힘겨워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 고치신 후 말씀하십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9장).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위기와 재앙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의 기도였습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시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지 않는 우리입니다.

리더로서 기도보다 말과 행동이 앞서지 않길 간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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