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1~14.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의 두 증인이 나옵니다. 이방인들이 42개월간 하나님의 성전을 짓밟는데

이 기간 동안 두 증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합니다. 그리고 42개월이 지난 후 그들은

사탄으로부터 죽임을 당하게 되나 3일 반후에 다시 부활하여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모든 사람이 두려움에 떨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굵은베 옷을 입고 활동했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가리킵니다. 화려한 건물, 좋은 옷, 좋은 차, 좋은 사무실을 버리고 굵은베 옷을 입은 것입니다.

향락과 세속화에 물든 세상에 대해 애통하는 마음과 스스로의 죄를 자복하는 자기 성찰, 그리고 죽음까지

각오하는 사명감이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저는 굵은베 옷을 입을 자격이 없는 자 같습니다. 자복하는 마음으로

굵은베 옷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굵은베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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