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2:1~17.
발아래 달이 있고 머리에 열두 별의 관을 쓴 여자가 있습니다. 신학자들은 이 여자를 교회라고 해석합니다.

사탄이 이 여자를 해하려 하자 하나님이 여자를 양육하기 위해 예비하신 곳, 즉 광야로 도망가게 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게 있습니다. 사탄으로부터 피할 곳을 하나님이 예비하셨는데 그 곳이 광야라는 것입니다.

그 광야에서 여자가 훈련을 받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지상낙원이 아닙니다. 고난과 연단이 있는 광야같은 곳입니다.

기쁨과 행복은 잠시 잠깐, 눈물과 고통, 괴로움의 곳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형제들이 말씀으로

사탄을 이겼다고 말씀합니다.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는 욥의 고백을 생각합니다. 제가 정금같이 단련된 자로 성장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광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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