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11~18
두번째 짐승이 나타납니다. 어린양의 모습을 흉내냈지만 용에게 속한 짐승입니다.

이 짐승이 사람들을 미혹하여 우상 숭배토록 만듭니다. 또 성도가 인침받는 것을

모방해서 손이나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합니다. 이 짐승의 수가 그 유명한 666입니다.

7은 성경에서 완전한 수입니다. 6은 7에서 하나 부족합니다. 사탄은 처음에 최대한

진리와 비슷하게 위장하다가 마지막에 핵심을 살짝 왜곡해 사람들을 속입니다.

 

제가 당장 일이 급해 사람을 잘 살펴보지 못하고 급히 채용해 그 직원때문에 수년간

큰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하면서 조직에서 누구를 채용하는가가

그 조직을 살리고 죽인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좋은 사람을 분별하는 냉철한 능력은 리더에게 필수적입니다.

그 분별함의 능력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분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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