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13.
요한이 환상가운데 시온산에 서있는 144,000명의 순교자들을 봅니다.

땅에서 환난를 견디어 낸 성도들이 어린 양과 함께 영광스럽게 서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마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쓰여 있습니다. 성경은 이들을 타락하지 않고

순결함을 지키며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삶가운데 열매가 있는 자들로 표현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늘 보좌앞에서 새노래를 부릅니다.

 

새노래가 무엇일까를 생각합니다. 어느 기독인 모임에 갔는데 한 분이 과거 자신의

업적에 대해 장황하게 간증(?)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과거의 헌 노래가 아닌 지금을

노래하는 새노래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리더로서 제게 맡겨진 직원과 조직에 대해 과거가 아닌 지금 성장의 열매가

있는가를 생각합니다. 이 열매로 인해 날마다 새노래를 부르는 자가 되길 간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새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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