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4~20
요한이 종말의 때 환상을 봅니다. 땅의 곡식이 다 익어 추수 때가 되어 예수님이 낫으로 곡식을 추수합니다.

한편 땅의 포도가 다 익어 천사가 낫으로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던졌는데 그 틀이

밟혀 틀에서 피가 큰 강이 되어 땅 전체에 흐릅니다. 땅의 곡식은 끝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를 상징하며,

포도 추수는 악인에 대한 심판을 의미합니다.

 

오늘 성경은 곡식과 포도를 구원과 심판의 대비되는 상징으로 설명합니다. 잘 익어가는 곡식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겉은 화려하고 탐스럽게 보이지만 결국 밟혀 피가 터지는 포도의 모습으로 살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리더십은 사람의 열매, 성과의 열매를 얼마나 맺느냐와 관계있습니다. 저의 인생 여정이 열매없이 쭉정이

같이 살아 결국 불에 던져지는 인생이 되지 않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알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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