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싸움입니다

요한계시록 16:1~9.
악인에 대한 진노가 담긴 대접이 땅 바다 강 해에 순서대로 쏟아지며 마지막 심판이 시작됩니다.

첫째 심판으로 악인들에게 독한 종기가 나고, 둘째 심판으로 모든 생물이 죽고, 셋째 심판으로

모든 물이 피로 변하고, 넷째 심판은 불로 사람을 태웁니다. 악인들의 악행에 대해 하나님이

갚아주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억울함을 잊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결국 갚아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십니다. 바울이 생을 마감하면서 고백합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요…

저 역시 그날의 면류관을 위해 오늘도 선한 싸움을 싸웁니다. 제가 죽는 날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선한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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