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나오라

요한계시록 18:1~8.
요한은 큰 성 바벨론을 음녀로 표현합니다. 이 성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려운 영이

모이고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그야말로 죄악의 도시입니다. 이 성의 죄가

하늘에 사무쳐 하나님이 그 불의를 기억하고 재앙으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그 행위대로 갑절을 갚겠다고 하십니다. 이런 도시에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부르십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

 

죄를 지어도 죄가 죄인줄 모를 정도로 죄에 대해 무디어진 우리의 심령에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롬12:2)는 성경

말씀처럼 물질주의, 퇘폐주의, 불의함이 가득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거기서 나오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거기서 나오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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