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1~10.
음녀 바벨론의 멸망후 하늘에서는 허다한 무리가 큰 음성으로 ‘할렐루야’를 4번에 걸쳐 외칩니다.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할렐루야란 표현이 사용된 곳은 이곳

뿐입니다. 찬양한다는 것은 그 대상을 칭찬하고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찬양에는 기쁨과

감격과 감사가 있습니다. 이어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벌어집니다. 천사가 이 잔치에 대해 설명하자

요한이 감격하여 엎드려 경배하고자 합니다.

 

살아가면서 전에는 놀랄 일인데 지금은 무덤덤합니다. 전에는 감사한 일인데 지금은 당연한 일로

여깁니다. 그만큼 영혼이 오염됐는지 모릅니다. 이사야서에는 예수님을 wonderful로 표현했습니다.

예배는 감탄에서 시작됩니다. 감탄과 감격, 놀람이 있는 영혼의 순수함을 지키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wonderfu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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